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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텍사스주(州) 코퍼스 크리스티와 러벅을 찾아 공화당 후보를 위한 지원 유세를 두 차례 했다. 트럼프가 하루에 두 번 유세하는 건 이례적인 일인데, 공화당 지지세가 강한 텍사스의 연방 상원 선거에서 공화당 켄 팩스턴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고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트럼프는 이날 연설 도중 오하이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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