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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된 손아섭(38)을 1년 3개월 만에 다시 불러들였다.NC 구단은 28일 오전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과 연봉 5000만원에 계약했다"라고 밝혔다. 트레이드 마감 시한인 지난해 7월 31일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된 손아섭은 15개월 만에 NC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NC는 현금 3억원과 2026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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