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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최대어 윤경, OK가 잡았다…30% 확률로 1순위 지명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김동한 기자 = 대학배구 최고의 공격수 윤경(인하대·194.6㎝)이 프로배구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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