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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도봉·강북구에서 앞선 거래보다 높은 가격에 팔린 아파트 비중이 두 달 연속 줄었다. 이 지역을 합친 ‘노도강’의 상승 거래 비중은 지난 8월 65.4%에서 10월 잠정 59.9%로 낮아졌다. 거래량이 줄어드는 가운데 일부 단지에서는 앞선 거래보다 수천만원 낮은 계약도 나왔다.28일 부동산 정보 사이트 ‘신나게마을’이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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