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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국 하나로 더 많은 휴대전화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인프라 비용을 줄이는 데서 투자 효과가 나옵니다.”앨런 바라츠 ‘디웨이브 퀀텀(이하 디웨이브)’ 최고경영자(CEO)는 28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큐비츠 아시아 2026’ 간담회에서 일본 NTT도코모의 양자컴퓨팅 활용 효과를 이같이 설명했다. 양자컴퓨팅의 사업 기회를 기존 설비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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