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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올해 4분기 서울 양재의 로봇 데이터팩토리를 본격 가동한다. 로봇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의 양산 준비와 글로벌 고객사 대상 수주 활동도 확대한다. 로봇 완제품부터 핵심 부품, 데이터 플랫폼과 운영 시스템까지 아우르는 사업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김창태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는 28일 열린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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