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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동엽과 가수 성시경이 중앙일보 송원섭 선임기자의 신간 진짜 잘하는 집을 안 가봐서 그래에 추천사를 전했다.진짜 잘하는 집을 안 가봐서 그래는 송 기자가 직접 발품을 팔아 찾아낸 식당 26곳을 소개하는 책이다.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노포부터 새롭게 주목받는 맛집까지, 단순히 음식의 맛을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식당에 얽힌 역사와 문화, 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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