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HourWire

24HourWire

News from all angles

일간스포츠 Center

UFC서 ‘9년’ 기다린 싸움, 두 번 연속 취소에 ‘극대노’…“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모이카노가 놀란과 맞붙는 이유

더 이상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았다.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라이트급(70.3kg)에서 활약하는 헤나토 모이카노(브라질)가 브라이언 오르테가(미국)와 싸우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서다.모이카노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MMA 정키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난 나이가 점점 들어가고 있다. (빨리) 싸워야 한다. 그래서 …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Read Now → Explore 24HourWire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