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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았다.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라이트급(70.3kg)에서 활약하는 헤나토 모이카노(브라질)가 브라이언 오르테가(미국)와 싸우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서다.모이카노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MMA 정키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난 나이가 점점 들어가고 있다. (빨리) 싸워야 한다.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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