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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대열(48)이 가스 폭발 사고 현장에서 열린 가스통 밸브를 잠그고 신고한 사실이 알려졌다. 윤대열은 지난 27일 오전 8시 45분께 인천 검단구 마전동의 한 상가 건물 1층 부근을 산책하다 가스 폭발 사고를 목격했다. 폭발음과 함께 현장이 아수라장이 되자 그는 가게 밖에 놓인 액화석유가스(LPG)통 2개의 밸브가 열려 있는 것을 확인하고 재빨리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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