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디지털자산 제도화를 연구하는 민간 싱크탱크 서울크립토인스티튜트(SCI)가 28일 서울 종로구 센트로폴리스에서 창립 세미나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SCI는 국회사무처에 등록된 사단법인이다. 세미나 주제는 ‘G3 Korea, 크립토 대전환이 이끈다’였다. 한국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세계 경제의 ‘제3의 축’이 되자는 뜻이다.박종백 SCI 대표(법무법인 태평…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