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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윤대열이 인천 가스 폭발 현장에 달려가 가스통 밸브를 잠근 시민으로 밝혀진 가운데 쏟아지는 관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윤대열은 28일 자신의 SNS에 "2차 피해가 우려되서 건물 뒤에 가스통을 잠근거 뿐 입니다"라며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윤대열은 "먼저 현장에 도착하셔서 다치신 분들 챙기시고 차량 통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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