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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라이트급 신성 퀼런 살킬드(26호주)가 프랑스의 강자 브누아 생드니(30)와 맞붙는다.UFC는 살킬드와 생드니가 2027년 2월 7일 호주 시드니 애프터페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시드니 메인이벤트에서 대결한다고 발표했다.살킬드는 프로 통산 13승 1패, UFC 6전 전승을 기록 중이다. 최근 4연승을 모두 1라운드 피니시로 장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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