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햄버거를 자주 사 먹는 단골에게 포인트를 더 빨리 쌓아주고, 한정 판매 메뉴를 먼저 구매할 기회와 신메뉴 출시 행사 초청 혜택까지 준다. 미국 맥도날드가 지난달 23일 투자자 행사에서 발표한 회원 등급제 구상이다. 자주 오는 고객에게는 특별 대우를, 가끔 오는 고객에게는 한 번 더 방문할 이유를 주겠다는 전략이다. 세부 등급과 시행일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