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가 부산에 있는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를 찾아 탈북 학생들을 만난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이날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인 ‘장대현중고등학교’에 따르면, 스틸 대사는 지난 23일 이 학교를 방문해 1시간 30분 동안 점심을 함께 하며 학생들과 대화를 나눴다. 스틸 대사는 “우리 부모님도 북한 출신”이라며 “저도 여러분처럼 탈북한 부모님…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정치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