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종합격투기(MMA) 전적 20승 2패를 기록한 헤비급 강자 바딤 넴코프(러시아)가 UFC와 계약하지 않은 이유를 공개했다. 세계 최고 무대로 꼽히는 UFC의 명성보다 선수 보수가 중요했다. 그는 UFC가 막대한 수익을 올리는 데 비해 선수들에게 돌아가는 몫은 턱없이 적다고 비판했다.28일(한국시간) 미국 MMA 전문 매체 셔독에 따르면 PFL 헤비급 챔피…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