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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에서 17년을 헌신한 레전드 포수인 호르헤 포사다(55)가 구단으로부터 환영받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양키스 선수들에게 더 큰 책임감을 요구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도, 정작 자신은 양키스 복귀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견해를 밝혔다.ESPN의 28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포사다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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