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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여자부 한국도로공사가 아웃사이드 히터를 대폭 보강했다. 개인 통산 득점 2위 박정아와 일본 국가대표 출신 우치세토 마미(등록명 마미)를 영입했다. 기존 강소휘까지 한국과 일본 국가대표 출신 날개 공격수 3명을 보유하게 됐다. 여기에 6년 차 김세인까지 더하면 활용 가능한 아웃사이드 히터는 총 4명이다. 최적의 조합을 찾아 전력을 극대화하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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