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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억 스트라이커 장기 부상에 내부 분열까지…맨유, '경질설' 캐릭의 운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에 초대형 악재가 덮쳤다. 스쿼드 내 유일한 정통 스트라이커인 벤자민 셰슈코(23)가 부상으로 내년 1월까지 결장할 거란 보도가 나왔다.영국 매체 BBC는 "맨유 스트라이커 셰슈코가 정강이 부상으로 최소 내년 1월까지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세슈코는 지난 2025~26 시즌을 앞두고 7370만 파운드(약 13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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