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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스타 타이리스 할리버튼(26)이 왼쪽 햄스트링에 경미한 염좌를 입어 최소 2주 동안 결장할 거라고 릭 칼라일 감독이 밝혔다'고 29일(한국시간) 전했다. 칼라일 감독은 "그 전에 경기에 출전하는 건 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조심스러워했다. 할리버튼은 2024년 1월 왼쪽 햄스트링을 다쳐 한동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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