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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수도권 6개 곳에 총 7만6700호 규모의 신규택지 후보지를 발표한 가운데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5㎞ 내에 위치하여 청년·신혼부부가 선호하는 도심 접근성이 좋은 곳”이라고 강조했다.홍 장관은 29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열린 ‘제2차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을 통해 “지난 8월 주택 신속 공급방안을 통해 총 10만호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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