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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밴드 시나위 출신 가수 김바다가 대마 흡연 혐의로 징역 3년을 구형받았다. 특히 6개월간의 자숙 끝에 음악 활동 복귀를 선언한 지 정확히 한 달 만에 나온 구형이다. 과거 같은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도 또다시 대마에 손을 댔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김바다는 법정에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반성한다"며 선처를 호소했다.지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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