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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카지노를 제작한 회사의 전 대표가 4개월째 행방불명 상태다.일산서부경찰서 관계자는 29일 일간스포츠에 A씨에 대한 실종 수사를 진행 중이다. 앞으로 찾을 때까지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아크미디어(현 씬앤스튜디오) 전 대표 A씨는 지난 7월 초부터 가족 및 주변인들과 연락이 끊긴 상태다.가족들은 A씨가 장기간 귀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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