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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불륜 주선' 주장 유포자, "허위사실" 징역 10개월 실형→항소[Oh!쎈 이슈]

[OSEN=김나연 기자] 배우 박시후가 가정 파탄에 기여했다는 루머를 유포한 여성이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여성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전 남편의 휴대전화와 여권을 절취한 뒤, 박시후가 전 남편에게 여성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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