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영탁이 쏟아지는 비에도 흔들림 없는 무대 열정으로 전주를 뜨겁게 물들였다. 영탁은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2026 YOUNGTAK CONCERT TAK SHOW 5 : TAK TO THE FUTHURE(이하 TAK SHOW5)를 개최했다. 특히 첫날 공연은 거센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