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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손흥민(34LAFC)을 향해 '니하오'라고 외쳐 논란이 된 관중이 억울함을 호소했다.스페인 매체 AS는 28일(한국시간)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 LAFC 팬이 항변하다"라는 제하의 기사를 다루며 최근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 사건에 대해 조명했다.손흥민은 지난 26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갤럭시와의 경기서 출전해 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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