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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분위가 전년보다 높아진 사람의 비율이 16.9%로 2017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청년층의 상향 이동률도 22.4%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전체 소득이동성과 청년층 소득이동성 역시 각각 33.0%, 39.3%로 가장 낮았다.국가데이터처는 2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 소득이동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2023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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