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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분기(4~6월)에 경기 가평군, 강원 양양군에 고향 방문객과 관광객 등 체류인구가 많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에는 등록 인구의 11배가 넘는 체류 인구가 방문했다.국가데이터처가 29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 이 같은 내용이 담겼다. 생활인구란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등록 인구’와 관광객, 통근자 등 지역에서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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