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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이 한국수력원자력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 시공계약 협상 종료 발표에 유감을 표하며 재협상을 요구했다.컨소시엄은 29일 입장문을 내고 “2018년 체코 신규 원전 팀코리아의 시공협력사로 선정된 후 2024년 5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025년 6월 본계약 체결까지 시공협력사로서 모든 역량을 다해 참여해 왔다”며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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