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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27년 역사의 '마마 어워즈'가 음악과 세대,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초대형 축제로 돌아온다.29일 서울 강남 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 마마 어워즈(2026 MAMA AWARDS)'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신형관 CJ ENM 음악콘텐츠사업부장, 박찬욱 컨벤션사업부장, 윤신혜 Mnet사업부장이 참석해 올해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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