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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위스콘신주(州)는 미국 내에서 술을 가장 많이 마시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현지 매체 브로바이블은 '위스콘신주는 미국에서 인구 대비 술집 수가 가장 많은 주이며, 술을 가장 많이 마시는 주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해 왔다'고 전했다. 위스콘신주는 독일계 이민자의 영향과 과일, 밀 등을 재배하는 풍부한 농업 전통을 바탕으로 맥주 산업이 잘 발달했다.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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