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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와 이로하가 발목 부상을 당했다. 29일 소속사 빌릭프랩은 공식입장을 통해 원희와 이로하는 최근 스케줄 중 발목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아왔으며, 현재 회복 중이라며 이에 이날 연세대학교 축제에서는 멤버들의 컨디션과 야외무대 환경을 고려해, 필요시 동선 및 안무를 일부 조정하여 참여할 예정이다. 무대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의 너른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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