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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남자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이 두 차례 해외 친선대회에 출전해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본선을 준비한다.대표팀은 11월 11~17일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판다컵에 참가한다. 한국은 타지키스탄(11일), 베트남(14일), 중국(17일)과 차례로 맞붙는다. 출전 명단에는 K리그 소속 선수 20명과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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