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김채연 기자] 그룹 핑클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46)이 최근 매입한 고급주택이 법원 경매에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29일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14일 옥주현 소유의 한남더힐에 대한 임의경매개시결정을 내렸다.임의경매란 채무자가 담보채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근저당권자가 담보권을 실행하기 위해 신청하는 절차다. 경매를…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