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네이버는 29일(현지시각) 사우디 국립주택공사(NHC)와 합작 법인 ‘네이버 이노베이션’을 통해 신규 지도 앱 발라디 플러스(Balady+)의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발라디 플러스는 기존 사우디의 대표적인 지도·정부 서비스 앱 명칭을 계승한 플랫폼이다. 사우디 전역을 대상으로 하며, 아랍어와 영어를 지원한다.네이버는 차량 이동 비율이 높고 도로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