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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타이거 이정영(30)이 커리어 첫 2연패를 딛고 옥타곤에 돌아온다. 상대는 이번 경기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베테랑 줄리안 이로사(37미국)다.이정영은 오는 11월 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언더카드에서 이로사와 맞붙는다. 2024년 UFC 데뷔전에서 블레이크 빌더를 꺾은 뒤 하이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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