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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홈런포 리드 지키지 못했다...KIA 시라카와, 피홈런 2개→4실점 [PO3]

KIA 타이거즈 포스트시즌 3선발 시라카와 케이쇼(25)가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시라카와는 2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3차전에 KIA 선발 투수로 등판, 4와 3분의 1이닝 동안 4피안타(2피홈런) 4실점을 기록했다. 제구도 흔들리지 않았고, 연속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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