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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87CM"오윤아 아들 민이, 벌써 20살 '폭풍성장..3년 만에 깜짝 ('편스토랑')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오윤아의 아들 민이가 어느덧 스무 살 청년으로 성장했다. 3년 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에 출연진도 뭉클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2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윤아와 아들 민이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오윤아는 오전 7시부터 분주하게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손맛 좋은 엄마가 차려주는 집밥을 기다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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