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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은행 예금 금리에 만족하지 못하는 투자자들에게 고배당은 매혹적인 덫입니다. ‘꼬박꼬박 연 10% 넘는 배당(분배금)을 통장에 꽂아준다’는 말을 믿고 샀다가, 원금이 녹아내려 밤잠을 설치는 이들이 부지기수이죠. 조선일보 경제부가 만드는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머니’에선 배당 숫자의 겉포장만 보고 덜컥 투자했다가 낭패 보지 않도록 배당주로 진짜 부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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