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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매입한 한남동 고급주택이 6개월만에 경매에 넘어간 가운데, 소속사 측이 M&A 및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절차라며 해명에 나섰다.29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14일 옥주현 소유의 한남더힐에 대한 임의경매개시결정을 내렸다. 경매를 신청한 채권자는 한국금융자산관리대부로, 청구금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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