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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보수를 받는 CJ제일제당이 수익성 악화와 주가 하락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지난해 영업이익이 감소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이익이 줄었다.이런 가운데 출시 30주년을 맞은 즉석밥 브랜드 ‘햇반’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 쌓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실적 반등을 이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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