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크래프톤이 넷플릭스와 손잡고 글로벌 게임 지식재산권(IP) ‘PUBG’를 기반으로 한 실사 시리즈를 제작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시리즈는 배우 겸 감독 도날드 글로버가 각본과 연출, 주연, 총괄 제작을 맡는다. 도날드 글로버는 드라마 ‘애틀랜타’로 에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했으며, ‘커뮤니티’ 등에도 출연했다. 스티븐 글로버도 각본과 총괄 제작에 참여…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