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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떡없는 '500만' 팬덤...'노동착취' 헤이지니, 폭로에도 구독자 이탈 없다 [왓IS]

메가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가 전 직원들의 잇따른 폭로로 데뷔 이래 최대 위기를 맞닥뜨렸다. 하루 최대 16시간에 달하는 장시간 노동과 저임금, 산재 은폐 의혹까지 불거지며 거센 역풍을 맞고 있지만 정작 500만 명을 웃도는 거대 구독자 군단은 떠나지 않았다.앞서 헤이지니의 전 직원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연봉 2000만원에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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