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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의 핵심 수비 자원 김태현(26가시마 앤틀러스)이 정강이뼈 골절이라는 큰 부상을 입어 전력에서 이탈했다. 11월 A매치 소집 명단 제외는 물론, 내년 초 개막하는 아시안컵 출전마저 사실상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일본 프로축구 J1리그 가시마 앤틀러스 구단은 29일 공식 채널을 통해 "김태현이 지난 24일 가시와 레이솔과의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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