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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우주청)이 2032년 발사할 달 탐사선의 착륙 후보 지역 29곳에 대한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향후 과학적 탐사 가치와 착륙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착륙지를 선정할 계획이다.우주청은 30일 한국우주과학회 가을학술대회에서 ‘우리나라 달 탐사 착륙지 선정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후보 지역에 대한 과학·공학적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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