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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처음 성인 축구대표팀에 승선한 강원FC 수비수 신민하가 A매치 데뷔전까지 이뤄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신민하는 30일 강원 구단을 통해 (대표팀에서) 젊은 선수의 패기를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감독님이 선수로서 어떤 모습을 좋게 평가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 장점은 빠른 스피드, 헤딩 경합, 뒷공간 커버 능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장점들을 훈련장에서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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