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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17세 이하(U-17) 팀이 국내 팀으로는 최초로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정상에 올랐다. 서울 구단은 올 시즌 10년 만에 K리그1을 제패한 데 이어 아우들까지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윤시호 감독이 지휘하는 서울은 30일 오후 1시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 U-17과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6 결승에서 4-1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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