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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국민의힘 의원(부산 남구·재선)이 매주 토요일 지역구 주민을 상대로 진행하는 민원 행사 ‘국쫌만(국회의원 좀 만납시다)’이 오는 31일 300회를 맞이한다.박 의원은 지난 28일 국회에서 조선비즈와 만나 “초선 선거 때 많이 들은 얘기가 ‘당선되면 코빼기도 안 보인다’였는데, 이를 듣고는 매주 부산에 내려와 주민 의견 듣겠다고 공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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