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북한이 사형제가 확대 적용되고 고문·가혹 행위가 이뤄지고 있다는 국제사회의 우려에 대해 “반공화국 적대 세력들의 악랄한 모독 중상”이라고 비난했다.김성 유엔 주재 북한 대사는 30일 담화문을 통해 “얼마 전 조선의 인권 상황 ‘특별 보고자’와 한국, 일본을 비롯한 반공화국 적대 세력들은 우리 국가의 참다운 인권 보장 정책과 실상을 악랄하게 모독 중상하는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