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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독일 다니엘'로 사랑받은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결혼 3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출산 소식과 함께 갓 태어난 딸의 얼굴과 이름까지 공개하며 기쁨을 나눴다.다니엘 린데만은 30일 자신의 SNS에 "어제 '리아'가 태어났습니다. 산모와 아기 둘 다 건강한 상태입니다. 축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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