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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김주혁이 세상을 떠난 지 9년이 흘렀다. 생전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나무엑터스 김동식 대표가 고인의 묘소를 찾아 그리움을 전했다.김동식 대표는 지난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주혁의 묘소를 방문한 사진과 함께 추모글을 남겼다. 고인의 9주기를 하루 앞두고 묘소를 찾아 그리움을 전한 것이다.김 대표는 평소에 항상 주혁이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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